5년 전 ‘심장마비’ 에릭센, 또 쓰러졌다…평가전 조기 종료→다행히 되찾은 ‘의식’ “스스로 걸어 경기장 나갔다”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또 경기 도중 쓰러졌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했는데, 후반 20분께 갑자기 가슴 쪽을 붙잡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경기는 중단됐고, 양팀 선수 에릭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라질 수비수 웨슬리, 결국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대체자는 미드필더 에데르송[G조는 지금]Next: 두산 ‘2026 히트상품’, AG 승선 정조준→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로 태극마크 도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