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된 사무처장·직원 그대로 근무…서울시장애인체육회 관리 부실 논란 7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무처장과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직원에 대해 별다른 인사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내용에 따르면 A 사무처장은 2023년 11월 가맹단체 여성 임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슨 황의 ‘피지컬 AI’ 동맹…엔비디아, K-제조업과 밸류체인 새 판 짠다 [SS포커스]Next: 차준환, 17년만에 안방극장 돌아오나…피겨왕자의 ‘2번째 무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