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도 무너진’ 김하성의 입지…벤치에서 지켜본 애틀랜타 3연승 5시간 ago56년 ago01 mins 김하성 타율 0.096…애틀랜타는 웃었지만 입지는 더 좁아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웃었지만 김하성의 표정은 밝기 어렵다. 팀은 짜릿한 역전승으로 3연승을 달렸지만, 김하성은 또 한 번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애틀랜타는 8일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런 주장 또 없습니다! LG 박해민,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까지 ‘-3’Next: 브라질 수비수 웨슬리, 결국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대체자는 미드필더 에데르송[G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