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수비수 웨슬리, 결국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대체자는 미드필더 에데르송[G조는 지금]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브라질 수비수 웨슬리(AS로마)가 부상으로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하차한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8일(한국시간) ‘웨슬리의 왼쪽 허벅지 내전근에 손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 결과 에데르송을 대체 발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할도 무너진’ 김하성의 입지…벤치에서 지켜본 애틀랜타 3연승Next: 5년 전 ‘심장마비’ 에릭센, 또 쓰러졌다…평가전 조기 종료→다행히 되찾은 ‘의식’ “스스로 걸어 경기장 나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