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장 또 없습니다! LG 박해민,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까지 ‘-3’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주전 중견수 박해민(36)이 KBO리그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달성을 눈앞에 뒀다. 지난시즌 KBO 역대 최초로 12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한 박해민은 현재 17도루를 기록 중이다. 도루 3개를 추가하면 본인이 보유한 KBO 최다 연속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세의 구속 송치 후 반전 맞나…김수현 상대 100억대 소송 새국면Next: ‘1할도 무너진’ 김하성의 입지…벤치에서 지켜본 애틀랜타 3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