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26 히트상품’, AG 승선 정조준→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로 태극마크 도전 [SS시선집중] 5시간 ago56년 ago01 mins AG 승선 노리는 두산 최민석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 벤치클리어링에도 ‘침착’ 성적만 놓고 봐도 국내 선발 ‘최상위’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본인이 기대하지 않겠어요.”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아시안게임 승선을 노리는 최민석(20)을 두고 한 말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전 ‘심장마비’ 에릭센, 또 쓰러졌다…평가전 조기 종료→다행히 되찾은 ‘의식’ “스스로 걸어 경기장 나갔다”Next: 28년만 월드컵 본선 진출한 스코틀랜드, 노르웨이와 ‘비공개’ 평가전 취소…사유는 부상?[C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