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치사→살인죄로 바뀐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18일 첫 재판 5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2명의 첫 재판이 오는 18일 열린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오후 2시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현희, 오늘(10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Next: 하지원, 제대로 ‘홈런’…음방 300만뷰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