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치사→살인죄로 바뀐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18일 첫 재판

    상해치사→살인죄로 바뀐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18일 첫 재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2명의 첫 재판이 오는 18일 열린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오후 2시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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