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오늘(10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 황태동 씨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황현희는 유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목천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발끈한’ KCC “가스공사, 황당한 음모론…법적 대응 포함 모든 조치 취한다” [SS시선집중]Next: 상해치사→살인죄로 바뀐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18일 첫 재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