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거부’ 당한 소말리아 국적 아르탄 심판, 모가디슈 도착…엄청난 ‘환영’ 인파와 ‘환대’ 받았다 1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미국 입국 거부로 소말리아 모가디슈로 돌아간 오마르 아르탄 심판이 엄청난 환대와 환영을 받았다. ‘BBC 아프리카’는 10일(한국시간) ‘미국으로의 입국을 거부당한 아르탄 심판이 모가디슈로 돌아갔고, 환영 인파와 마주했다’고 보도했다. 소말리아 국적인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정음, 故 이순재 빈소 언급 “기사 안 났다” 발언 논란Next: 서울가든호텔, 바이오 뷰티 브랜드 차엘과 협업…VIP 고객에 줄기세포 스킨케어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