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선발로 기회 준다” 첫 등판 마친 SSG ‘1라운드 고졸 루키’, 이숭용 감독도 만족했다 [SS잠실in] 1주 ago56년 ago01 mins 1군 첫 등판 마친 SSG 김민준 3.2이닝 5실점에도 사령탑은 만족 “구위와 운영 등 나쁘지 않았다” “계속 선발로 기회 줄 생각”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계속 선발로 기회를 줄 생각이다.” SSG 1라운더 ‘고졸 루키’ 김민준(20)이 데뷔 첫 1군 등판을 마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혜영, 폐암 5년 투병 후 수술 상처 공개…“온몸에 흉터, 너무 속상했다”Next: ‘유미의 세포들’ 정택운, 찬란한 여정의 서막 “살아있는 세포들의 향연”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