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특수학교 안 보냈냐고?”…주호민이 밝힌 대안학교 설립 이유 2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교사 고소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 계획을 공개했다. 주호민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대안학교를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하영민 ‘승리를 위한 힘찬 투구’Next: 존 시나 SNS에 직접 등판한 ‘참교육’ 김무열…유행어로 재치 있는 화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