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마크 탈퇴 후 첫 팬미팅 연다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를 개최한고 알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립박수로 완성한 3개월…뮤지컬 ‘디아길레프’ 성황리 폐막Next: 조정식 국회의장,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