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소리도 듣기 싫다”…전민기♥정미녀, 각방살이 부부의 ‘살얼음판 결혼생활’ 3일 ago56년 ago01 mins “아이 없었으면 헤어졌을 수도”…빨래도 따로 하는 ‘거리두기 부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가 예상 밖의 냉랭한 결혼생활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현실 부부 일상이 전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번은 넘지 않아”…강예원, 눈 성형 횟수 고백에 母 “속상하다”Next: 배기성 14일 부친상, 빈소는 아산병원…17일 발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