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허리 강민경도 못 참았다…“파닭 먹고 싶다” 속마음 고백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후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강민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밤운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반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삼촌·이모만 12명” 남보라, 득남 축하 물결…지독한 가난 이겨낸 기적Next: [전문] 여든 앞둔 ‘식객’ 허영만, 건강 문제…7년 ‘백반기행’ 막 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