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지승현과 무슨 사이길래 “지구 끝까지 간다”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영탁이 절친 지승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다. 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 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예고돼 화제를 모은 영탁의 출격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금정산’, 아동·청소년 위해 361만원 기부Next: ‘비치발리볼 진심’ 신지은, “강원도 고성 훈련 시작!”…김남성 총감독 지휘 아래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조준 [현장_Review]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