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사과 3번→코인 사기범’ 곽튜브, 전 세계 투자자들에 욕먹은 이유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황당한 사진 도용 피해를 호소했다. 최근 수백억 원대 피해가 발생한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엮이면서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억울한 비난까지 받게 된 것이다. 곽튜브는 17일 자신의 SNS에 영어와 한국어로 된 해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심도 없다” 김민수, 결별·재결합 영상 역풍 제대로Next: 혜리, ‘뱃살 논란’에 소신발언…“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