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신기루 “하이닉스 주당 146만원에…이렇게 돈 버는구나”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146만원에 사들였다고 고백하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코스피 1만선을 기원했다. 그가 사들인 종목은 하루 만에 20만원 넘어섰다고 기뼈했다. 해당 주는 17일 오전 10시 현재 238만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1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지, 신혼생활 공개 “남편 문원, 예고 없이 손님 초대 절대 안 해”Next: ‘뼈말라야 프로인가’…혜리가 맞선 연예계 ‘고정관념’[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