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PK ‘논란’, 마네 태클은 공 건드리지 못하고 음바페 쓰러졌는데…英 시어러 “이해할 수 없는 판정”[I조는 지금]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번엔 페널티킥 논란이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음바페가 멀티골로 맹활약했다. 그는 월드컵 무대에서 14골을 기록, 최다 득점(1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난해 2학년으로 득점왕, 울산청운중 임지혜는 성장 중 “언니들과 함께한 U-17 아시안컵 많은 경험됐다”[여왕기]Next: ‘연봉·성과급 끝판왕’ SK하이닉스, 학력 제한 전면 폐지…신입 ‘세 자릿수’ 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