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학년으로 득점왕, 울산청운중 임지혜는 성장 중 “언니들과 함께한 U-17 아시안컵 많은 경험됐다”[여왕기]

    지난해 2학년으로 득점왕, 울산청운중 임지혜는 성장 중 “언니들과 함께한 U-17 아시안컵 많은 경험됐다”[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지난 여왕기에서 2학년으로 득점왕에 올랐던 울산현대청운중 임지혜(15)는 멈추지 않고 성장 중이다. 임지혜는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 참가 중이다. 청운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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