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학년으로 득점왕, 울산청운중 임지혜는 성장 중 “언니들과 함께한 U-17 아시안컵 많은 경험됐다”[여왕기]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지난 여왕기에서 2학년으로 득점왕에 올랐던 울산현대청운중 임지혜(15)는 멈추지 않고 성장 중이다. 임지혜는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 참가 중이다. 청운중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듀 잠실’ 마지막으로 달린다! KBO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성인 팬 모집Next: 이번엔 PK ‘논란’, 마네 태클은 공 건드리지 못하고 음바페 쓰러졌는데…英 시어러 “이해할 수 없는 판정”[I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