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뱃살 논란’에 소신발언…“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팬미팅 의상을 둘러싸고 불거진 이른바 ‘뱃살 논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혜리는 지난 1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만 사과 3번→코인 사기범’ 곽튜브, 전 세계 투자자들에 욕먹은 이유Next: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금정산’, 아동·청소년 위해 361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