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야 프로인가’…혜리가 맞선 연예계 ‘고정관념’[배우근의 롤리팝] 3시간 ago56년 ago01 mins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던진 이 한 문장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른바 ‘뱃살 논란’의 시작은 지난 13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팬미팅이다. 혜리는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공연이 끝난 뒤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린이’ 신기루 “하이닉스 주당 146만원에…이렇게 돈 버는구나”Next: 장성규, ‘회생절차’ JTBC 동기 메시지에 “보란 듯이 다시 일으켜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