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왕좌’ 탈환+안영진 감독 부임 후 첫 ‘여왕’…울산현대고 “징크스 깬 선수들에게 고맙다, 올해 최고의 팀 되겠다”[여왕기]

    8년만 ‘왕좌’ 탈환+안영진 감독 부임 후 첫 ‘여왕’…울산현대고 “징크스 깬 선수들에게 고맙다, 올해 최고의 팀 되겠다”[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울산현대고는 8년 만에 ‘여왕’이 됐다. 안영진 감독도 부임 후 처음으로 여왕기 정상에 섰다. 안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고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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