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프리즘] ‘금리·환율 변동성’에 발목 잡힌 코스피, 장중 급락세로 반전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가 1일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2% 넘게 하락하며 8,30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5.02포인트(1.36%) 오른 8,591.50으로 출발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고 장 초반 8,6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기술적으로 볼 때 이날 시장은 8,600선 부근에서 강력한 저항에 부딪힌 모습이다. 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을 받는 듯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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