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2일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체로 구름 많은 흐린 하늘이 이어질 전망이다.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예보된 다른 지역과 달리 광주와 전남은 큰 비 소식 없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광주와 전남 전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어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아침 최저 기온은 20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광주 30도를 비롯해 전남 주요 지역도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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