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분 38초 산울림 최장곡 ‘그대는 이미 나’…까데호가 다시 깨웠다 ‘명곡의 귀환’

    18분 38초 산울림 최장곡 ‘그대는 이미 나’…까데호가 다시 깨웠다 ‘명곡의 귀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의 최장곡이자 대표 실험작 ‘그대는 이미 나(김창훈 작사·작곡)’가 밴드 까데호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 ‘그대는 이미 나’는 1978년 발표된 산울림 3집에 수록된 곡으로, 18분 38초에 달하는 산울림 최장곡이다. 당시에도 파격적인 구성과 긴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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