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이라던 JK김동욱과 달랐다…홍석천 “배재고, 광주 가서 사과해야”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은 배재고 야구부 논란과 관련해 “광주에 직접 가서 사과하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해프닝”이라고 표현한 극우 JK김동욱과는 상반된 목소리다. 홍석천은 1일 자신의 SNS에 ‘사과의 방법에 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분 38초 산울림 최장곡 ‘그대는 이미 나’…까데호가 다시 깨웠다 ‘명곡의 귀환’Next: ‘최다 안타 신기록’ 김선빈, 피자 100판 거하게 쐈다…선수단·프런트에 구장 직원들까지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