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쓴다” 했는데, ‘DH 이재원’으로…염경엽 감독이 내놓은 ‘이유’ [SS대구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LG가 삼성과 전반기 마지막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전날 1차전 아쉬운 역전패 당했다. 이날 반격이 필요하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27)이 선발로 나선다. 좌익수로 낼 계획이었다. 지명타자로 간다. 이유가 있다. 염경엽 감독은 8일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빠 판박이네’…이시언, 붕어빵 아들 공개Next: HEY 아빌라, 너 1선발 해라! ‘팀 ERA 꼴찌’ SSG “적응력이 관건…후반기 첫 경기 선발 등판 가능하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