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지원

    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지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을 둔 위기가정을 지원했다. LG유플러스는 ‘지적발달장애인의 날’(7월 4일)을 맞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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