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안타·홈런·타점·장타율 1위’ 오스틴, 2026 KBO리그 6월 MVP 등극…김도영-최민석 제쳤다

    ‘6월 안타·홈런·타점·장타율 1위’ 오스틴, 2026 KBO리그 6월 MVP 등극…김도영-최민석 제쳤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찌 보면 수상은 당연했다. 그만큼 펄펄 날았다. LG ‘특급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6월 최고의 선수가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2026 KBO리그 6월 MVP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오스틴이다.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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