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 사람이 몰렸다”…한강 책방, 문 닫자 더 커진 ‘노벨 효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문을 닫았습니다.” 서울 종로구 서촌 골목의 작은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지난 7일 현재 공간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쳤다. 건물 매매에 따른 이전으로 운영을 잠정 중단하는 것이지만, 독립서점 한 곳의 소식은 하루 만에 주요 언론을 장식했고 SNS에는 아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미선, 박명수와 6년 만에 재회… “더 젊어지지 않았나요?”Next: ‘미모는 그대로’…고우리, 임신 25주 차 근황 속 빛나는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