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전문 배우’ 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이었다…5·18 조롱 논란에 고개 숙여

    ‘왕 전문 배우’ 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이었다…5·18 조롱 논란에 고개 숙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극 전문 배우’로 익숙한 임호가 이번엔 배재고 총동창회장으로 고개숙였다. 임호는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지난 6일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의 광주 방문에 함께했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와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은 이날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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