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전문 배우’ 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이었다…5·18 조롱 논란에 고개 숙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극 전문 배우’로 익숙한 임호가 이번엔 배재고 총동창회장으로 고개숙였다. 임호는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지난 6일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의 광주 방문에 함께했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와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은 이날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KBO 올스타전, ‘Re:잠실’ 콘셉트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Next: “건강 이상설 우려” 김민하, 17kg 빼고 BBC서 뜻밖의 고백 “내 얼굴 좋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