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수 있는데 가끔 그런다” 김태형 감독이 본 ‘고승민 1회 번트’, 사령탑 주문은 ‘자신감’ [SS사직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롯데 고승민(26)이 1회부터 기습적인 번트를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희생번트에 성공했고, 이게 점수로 이어졌다. 다만 사령탑은 과감하게 투수와 싸워주는 모습을 원한다. 김태형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자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낮엔 골프 밤엔 EDM 파티, 실화?” 춘천의 한 여름밤 책임질 라비에벨 ‘듄스夜, 댄스야!’Next: ‘굴곡근 불편→1군 말소’ 최지광, 9일 검진 결과 나온다…왼손 이승현, 71일 만에 1군 복귀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