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품은 새로…출시 한 달여 만에 200만병 돌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인 ‘새로 오미자’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병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오미자는 경북 문경산 오미자 과즙을 담은 알코올 도수 12도의 일반 증류주다. 오미자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쌉쌀한 풍미와 은은한 붉은빛을 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책보다 사람이 몰렸다”…한강 책방, 문 닫자 더 커진 ‘노벨 효과’Next: “낮엔 골프 밤엔 EDM 파티, 실화?” 춘천의 한 여름밤 책임질 라비에벨 ‘듄스夜, 댄스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