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다승 1위’ 우리 집 아기곰도 잘하는데…김원형 감독 “최민석 6월 MVP 불발 아쉽다”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너무 아쉽다.” 6월 한 달간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한 두산 최민석(20)이 아쉽게 KBO 월간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놓쳤다. 김원형(54) 감독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면서도 “정말 잘했는데 받지 못해 너무 아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라빛 매력 담았다…롯데웰푸드, 우베 신제품 5종 출시Next: ‘에라 모르겠다?’…박봄, 갑자기 작곡가 활동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