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 “드라마에 갑자기 샤워신”…‘찢택연’ 후폭풍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2PM이 같은 그룹 멤버 옥택연의 무대에서 옷을 찢는 퍼포먼스 때문에 노출 수위에 대한 방송 심의가 생겼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2PM의 ‘짐승돌’이미지가 언급되며 의상을 찢는 무대 퍼포먼스가 화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지섭만 보였던 ‘김부장’…‘46㎏ 슬림 몸매’ 손나은 재평가, ‘발연기’ 꼬리표 떼나Next: 최성용 체제 전환 후 ‘7경기 무패’ 대구, 막강 ‘화력쇼’로 선두권 맹추격…최전방 공격수 단레이까지 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