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진 ‘미래’가 큰다…1라운더 신동건, 불펜→선발 전환 “많이 던져도 구속 안 떨어져요”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롯데 후반기 선발진 ‘비밀병기’가 크고 있다. 주인공은 2026년 1라운더 신동건(19)이다. 아직 신인이다. 시간이 필요하다. 대신 ‘잘 크고 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신동건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다. 전체 4번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 前 FT아일랜드 송승현, 득남 소감 “♥와이프 고생했고 사랑해”Next: [클로즈UP] “야호! 여름 시작이다”…동해안 해수욕장 정식 개장, 아직은 한산한 모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