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도 못 사먹게” 은현장 예고 현실로…김세의, 영치금 가압류에 ‘옥중 SOS’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치소에서 “영치금 가압류로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고 호소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8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김세의는 편지에서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과급 17조 떼고도 엔비디아 제친 삼성…‘HBM4’ 내세워 독주 체제 굳힌다Next: 올해도 어김없이 빛난 ‘뉴페이스’…‘예측 불허’ 신인왕 경쟁, 진짜 승부는 후반기 [전반기 결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