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공격수 정현웅부터 거미손 공태윤까지…2026 K리그 U18&17 챔피언십, 주목할 유망주는

    차세대 공격수 정현웅부터 거미손 공태윤까지…2026 K리그 U18&17 챔피언십, 주목할 유망주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K리그 산하 고등부 유소년 클럽 대회 ‘2026 K리그 U18&17 챔피언십’이 11일 개막한다.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열린다. 27개 팀이 참가하는 U18 챔피언십은 총 7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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