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추억 소환 미쳤다! LG 박용택·두산 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공동 시구…시포는 박해민·정수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영구결번’ 박용택(47)과 두산 ‘천재 유격수’ 김재호(41)가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에 나서며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의 서막을 연다. 한국야구위워회(KBO)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잠실의 레전드 박용택과 김재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즈 성찬, 공항서 팬들에게 웃으며 인사…과도한 촬영엔 팔꿈치로 선 그었다Next: ‘역대급 홈런왕 경쟁’ 오스틴 vs 김도영,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제대로 붙는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