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만장’ 팔린 韓 인디 게임의 질주…T1과 손잡은 ‘셰이프 오브 드림즈’, 글로벌 IP로 성장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인디게임이 글로벌 시장을 흔들고 있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한 인디 액션 로그라이크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단순한 흥행작을 넘어 글로벌 IP(지식재산권)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출시 직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데 이어 글로벌 e스포츠 명문 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소원도 ‘1조’짜리(‘놀면 뭐하니?’)Next: “올여름 휴가는 삼척시에서!” 동대구역서 팝업 행사 운영…영남권 휴가객 유치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