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남주혁·노윤서→조승우, 핏빛 저주가 온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궁에 얽힌 저주를 예고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측은 10일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공식 팬카페 ‘찬스’ 6주년…‘오늘은 왠지’ MV 400만뷰까지 겹경사Next: ‘故최진실 딸’ 최준희, 또 화제 된 몸매…‘뼈말라’ 스타일링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