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잡으며 마무리, 긍정적 요소” 고우석, ML 데뷔전 1이닝 1홈런 1실점…첫술에 배부를 수 없어 [SS시선집중]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긍정적인 요소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섰다.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그래도 당당히 자기 공을 뿌렸다. 이제 시작이다. 미네소타 고우석(28) 얘기다. 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가 참여한 그 브랜드?”…KBO, 올스타전서 ‘아리’와 현장 이벤트 진행Next: ‘혼외자 출산’ 김민희, 다시 ♥홍상수 카메라 앞에…함께 찍은 신작 로카르노 입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