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시즌 ‘올스타 4명’, 그냥 있을 수 없지…울산 웨일즈, ‘특별 유니폼’ 준비→“울산 알리겠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울산 웨일즈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맞춰 특별한 준비를 마쳤다. 나가 다이세이, 알렉스 홀, 김서원, 노강민까지 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특별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유니폼은 창단 첫 해 퓨처스 올스타전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팸 모여라! ‘대한항공 우승 멤버’ 정지석·김규민, 19일 랜필 마운드 오른다…공동 기부금도 전달Next: 송지효 속옷, 찐고객 있었다…‘김준호♥’ 김지민 “내돈내산 재구매”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