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폭격기’ 명성 회복한 고지우 용평↔정선서만 4승 “땅을 좀 사야하나 싶을 정도로 신기해요”

    ‘버디 폭격기’ 명성 회복한 고지우 용평↔정선서만 4승 “땅을 좀 사야하나 싶을 정도로 신기해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명성을 회복했다. ‘버디 폭격기’라는 별칭을 되찾았다. 고지우(24·삼천리)가 용평과 정선의 균형을 맞추며 ‘강원의 여신’ 입지를 재확인했다. 고지우는 12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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