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유도 김동훈·최광근, IBSA 유도 그랑프리서 나란히 동메달…세계무대 ‘존재감’ 과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장애인 유도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동훈(서울·J2 -81㎏급)과 ‘돌아온 노장’ 최광근(서울·J2 +95㎏급)은 10~1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국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IBSA) 유도 그랑프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가·홀·김서원·노강민’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 성공적으로 마무리Next: ‘타율 0.217’ 숫자 이상의 가치…송성문, 공수주 원맨쇼로 샌디에이고 구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