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 맞아?” 소지섭·옥택연, 군복 뚫은 피지컬…‘73·66’ 압도적 투샷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소지섭과 옥택연이 11살 나이 차를 지운 압도적 피지컬을 뽐냈다. ‘소간지’ 소지섭 옆에서도 밀리지 않은 옥택연은 얼굴을 새까맣게 칠하고 북한 공작원으로 변신했다. 소지섭은 11일 자신의 SNS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철수, ‘주말부부 전세대출’ 소득공제 확대 추진… ‘결혼 페널티’ 해소 나선다Next: 3년째 이어온 동행…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환아 가족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