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이어온 동행…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환아 가족 지원

    3년째 이어온 동행…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환아 가족 지원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매일유업 창업주 김복용 회장의 뜻에 따라 1993년 설립됐다.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