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이어온 동행…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환아 가족 지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매일유업 창업주 김복용 회장의 뜻에 따라 1993년 설립됐다.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살 차 맞아?” 소지섭·옥택연, 군복 뚫은 피지컬…‘73·66’ 압도적 투샷Next: 강민경, 결혼설 부인 “아기 둘 아빠인 10년 넘은 매니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