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양상국, 카레이싱 대회 1등…“사람은 자극이 있어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재석이 양상국의 최근 예능 논란을 웃음으로 소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코미디언 이선민, 양상국과 함께 경북 구미를 찾아 미션을 이어갔다. 본격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WT 문화축제 오픈대회….세계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의 경쟁력 보여Next: “오빠, 나도 직업 있어!” 손태영, ‘9년 공백’ 지적한 이서진에 발끈한 사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