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8년간 난청 숨긴 이유 “보청기 비싸 자식에게 짐 될까 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박서진이 뒤늦게 알게 된 아버지의 난청에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아버지의 청력 문제를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집에 돌아와 초인종을 누르고 전화를 걸었지만 아버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루기·품새·파워격파’ 12일 WT 문화축제 오픈대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