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홀·김서원·노강민’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 성공적으로 마무리

    ‘나가·홀·김서원·노강민’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 성공적으로 마무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KBO 최초 시민구단이다. 지난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에 선수 4명이 참가했다. 나가 다이세이, 알렉스 홀, 김서원, 노강민이 나섰다. 구단과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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