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홀·김서원·노강민’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 성공적으로 마무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KBO 최초 시민구단이다. 지난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창단 첫 퓨처스 올스타전에 선수 4명이 참가했다. 나가 다이세이, 알렉스 홀, 김서원, 노강민이 나섰다. 구단과 울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軍 사이버공격 1만9천 건 육박…AI 무장한 北, 전문인력은 軍 떠난다Next: 한국 장애인 유도 김동훈·최광근, IBSA 유도 그랑프리서 나란히 동메달…세계무대 ‘존재감’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